WONDERLUST

18세기 영국 상류층을 중심으로 유럽 상류층 귀족자제들이 사회에 나가기 전에 프랑스나 이탈리아, 혹은 더 멀리 아시아까지 돌아보며 문물을 익히는 여행이 유행하였으며, 이를 GRAND TOUR라고 일컬었습니다. 그랜드 투어를 통해 접하게 된 유럽과 아시아의 수준높은 문화, 예술들이 영국의 예술인들에게 영향을 미쳤으며, 웨지우드의 디자인에도 반영되어 화려한 동서양의 문양들이 적용된 제품들이 탄생하였습니다. 원더러스트는 이 시기에 디자인된 웨지우드의 화려하고도 정교한 패턴들로부터 영감를 받아 현대적 감각으로 재창조된 컬렉션입니다.
원더러스트의 디자인은 화려한 플로랄 패턴들로 이루어 지며, 영국식 가든의 프림로즈, 애플블라섬같은 아름다운 정원수와 18세기 독일에서 유행한 로코코 스타일, 그리고 유럽 실내장식에 큰 영향을 미친 극동아시아의 시누아즈리 양식도 적용되었습니다. 이런 화려한 역사적 디자인들은 웨지우드만의 현대적이고 화려한 도자기법들로 재해석되어 최상의 파인 본차이나 티웨어들을 통해 부활하였습니다.

The Collection

  • 원더러스트는
    웨지우드의 화려하고도 정교한 패턴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현대적 감각으로 재창조된 컬렉션입니다.
    컬렉션의 모든 플로랄 패턴들은
    18세기 귀족들이 Grand Tour를 통해
    유럽과 아시아의 역사적인 도시들에서 경험한
    예술적 영감을 토대로 디자인 되어
    각각의 의미를 간직하고 있어 그 가치를 더해줍니다.
  • 출시연도 : 2018년
  • 재 질 : 본차이나

COLLECTION

COLLECTION
[CAMELLIA]

동남아시아가 원산지인 카멜리아는
동인도회사를 통해 유럽에 처음 소개됐다.
카멜리아는 문화권마다 다양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데,
유럽에서는 '비밀스런 사랑'으로 통한다.
은은한 파스텔 그린 컬러와 카멜리아 문양이
조화로운 제품이다.










[CRIMSON JEWEL]

아침 햇살과 함께 탐스럽게 개화하여
해질 무렵 서서히 지는 꽃으로 영적인
깨달음을 의미하는 수련.
CRIMSON JEWEL은 수련을 중심으로
백합, 모란, 데이지 등 꽃들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패턴이 매력적이다.










[YELLOW TONQUIN]

매화, 난초, 대나무와 더불어 사군자 중 하나로 알려진 국화.
정제된 아름다움은 가을을 상징하며, 중국에서는 명왕조 아래로
예술에 대한 경의를 표현하는 꽃으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YELLOW TONQUIN은 국화의 도시로 알려진
중국 장쑤성의 국화 축제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ROCOCO FLOWERS]

18세기 로코코 양식의 세련미와 우아함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제품입니다.
신성로마제국의 프랑수아드 쿠빌리스가 만든
독일 님팬부르크 궁전의 화려한 장식을
섬세하고도 대담하게 표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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